교육과 학교에 대한 생각
연일 학교폭력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아이들 자살소식도 자꾸 나오고 그에 대한 어른들의 대응책 또한 발표되고 있다. 소셜메트릭스가 올해초 내놓은 리포트( "학교폭력, 이대로는 안된다" )에 따르면, 작년 12월 2일 대전 여고생 자살소식에 연이어 12월 20일 대구중학생 자살소식이 전해지면서 사회적으로 빅이슈가 되면서 인터넷상에 작고큰 학교폭력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다. 대전 여고생 자살 충격, "좋아 내가 죽어줄께" 대구중학생 자살, "괴롭힘 당했다" 유서 남기고 투신 10대가 아프다 in 경향신문 보면서 학교현장이 이렇게까지 무너져버렸는지, 관련된 주체들, 학생이나 교사를 비롯한 교육당국, 학부모 모두 책임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뚜렷한 대책없이 현실성없는 대책들만 난무하고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